|
추억더하기펜션
   
꽃지해수욕장
 안면읍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4km쯤 떨어져 있는 꽃지해수욕장은 길이 3.2km, 폭 300m의
           백사장이 있으며, 백사장 모래는 규사로 되어있다.
           또한 해변의 경사가 완만하고 물빛이 깨끗하며 수온이 적당해서 해수욕장으로서의 입지조
           건이 아주 좋다. 바로
 
안면도자연휴양림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국내 유일의 소나무 단순림으로서
           수령 100년 내외의 안면 소나무천연림이 430 ha에 집단
           적으로 울창하게 자라고 있고, 고려때부터 궁재와 배를
           만드는데 주로 사용하였으나 도남벌이 심해지자 고려때
        &nb
 
삼봉해수욕장
 태안군 남면과 안면읍을 연결하는 연육교 남쪽 3km 거리에 있으며 백사장의 길이는
           3.8km, 폭 300m, 경사도 6도, 평균수심 1.5m, 수온은 섭씨 22도이다. 세 개의 튀어
           나온 삼봉괴암과 해당화가 유명하고, 울창한 솔숲이 특히 인상적이다.
           또한 비교적 교통이 편리하여 여름철에는
 
방포항
꽃지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방포항은 배(선상)낚시의 명소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낚시
           를 즐기는 사람들의 단골 항구다.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꽃지해수욕장의 구름다리 건너
           의 포구가 바로 방포항이다. 항구에서 바다로 조금만 나가면 배낚시의 포인트가 많으며, 영목
 &n
 
갯벌체험
갯벌은 그 "존재" 자체가 신비롭다.
육지에서 바다로 흘러든 유기물들은 갯벌에 내려앉는다. 이 유기물을 게, 조개, 갯지렁이, 고둥들이 먹
어치운다. 즉 갯벌은 바닷물을 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갯벌의 생물들을 사람과 새들이 먹는다. 즉, 갯벌은 식품의 저장고이기도 한 것이다.
그 밖에도 갯벌은 새들이 먹고 쉴 수 있는 드넓은 장소를 제공하기도 한다.
자연을 정화시키고 수많은 생명을 키워주는 곳이 바로 갯벌이며, 비료를 주거나 씨를 뿌리지 않아도 언
 
만리포해수욕장
태안에서 18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모래밭 길이 2km, 폭 1백m, 면적 7만 평, 경사도
           2도, 평균 수심 1-2m, 수온은 섭씨 22도이다. 만리포는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편이지
           만, 해변이 넓고 완만한 것이 장점이며 뒤에는 소나무숲이 울창하고 식수도 풍부하다.
           특히 낙조가 일품이며, 7
 
드라마 [장길산] 촬영지
 요즘 다시 사극 열풍이 불고 있다. sbs 대하드라마 장길산이 바로 그것!
           작가 황석영의 소설을 드라마한 '장길산'은 개혁의 소중함을 민중과 공유하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장길산은 의적이었다. 의적도 도적이긴 하지만, 억울한 민중들에게 짓밟는 자들을 징치하
 
 
몽산포해수욕장
태안읍에서 안면도쪽으로 12km 떨어져 있는 몽산포 해수욕장은 백사장길이 3.0km,
           경사도 5도, 평균수심 1-2m, 평균수온은 섭씨 22도 정도이며 모래밭과 울창한 소
           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팜카밀레(허브농원)
국내 최초로 허브차를 수입, 제조 판매해온 (주)허브라가 다년간의 허브차, 허브 용품의
제조 및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1만2천평의 국내 최대 허브 관광 농원 “팜 카밀레”로
 여러분들께 다가갑니다. "팜 카밀레"는 샵과 온실위주의 기존의 허브농장과는 차별화
 된 전략으로 고객을 맞이합니다.

농원이 위치한 충청남도 태안은 해양성 기후를 갖춘 입지조건으로 허브 재배의 최적지
일뿐아니라 서울, 수도권에서 1시간 반에서 2시간 내의 거
 
밧개해수욕장
안면도 연육교에서 자동차로 10여분 정도 달리다 보면 아름다운 서해의 해수욕장 중 하나
           인 '밧개해수욕장'이 나타난다.
           잘 알려지지 않은 해수욕장치고는 큰 편이며 수질이 매우 양호하고 해변이 완만하여 해수
           욕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nbs
 
안면도
태안에서 약 30km정도 떨어져 있는 안면도는 우리나라에서 6번째로 큰 섬으로 태안
군과 안면도를 이어주는 다리가 1970년(연장200m) 개통됨으로써 육지와 이어졌다. 
본래 안면도는 반도로서, 육지인 남면과 이어져 있었는데, 삼남지역의 세곡조운(稅
穀漕運)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조선조 인조 때에 지금의 안면읍 창기리와 남면의 신
온리 사이를 절단함으로서, 이때부터 안면곳이 섬이 되어 오늘의 안면도가 된 것이
다.

안면도에는 해안선을 따라 펼쳐져 있는 14